금광동 치과 서울바로본치과의원에서 잇몸 퇴축·결합조직이식술 진료 정보를 안내합니다.
금광동 치과 잇몸 퇴축 치료
내려앉은 잇몸, 왜 생기고 어떻게 회복하나
ㅡ 치근 노출부터 결합조직이식술까지
한번 내려간 잇몸은 자연 회복되지 않습니다.
퇴축 원인과 치근 노출의 위험, 결합조직이식술로
어떻게 회복하는지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단대오거리역·남한산성입구역 인근 성남 금광동 치과.
금광동 치과 — “이가 길어 보인다”는 말,
잇몸이 내려앉았다는 신호입니다
뿌리가 외부에 드러난 상태
서울바로본치과의원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에 위치한 치과의원으로, 잇몸 퇴축·치근 노출·결합조직이식술(CTG) 관련 진료 정보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병원은 8호선 단대오거리역과 남한산성입구역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은행동·상대원동·수진동·신흥동 생활권에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앞니가 예전보다 길어 보여요”, “찬 걸 마실 때 너무 시려요” — 이런 증상이 있다면 잇몸이 치아 뿌리 방향으로 내려앉은 치은 퇴축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치아 뿌리(치근) 표면은 치관(머리)과 구조가 다릅니다. 치관은 단단한 법랑질로 덮여 있지만, 치근은 훨씬 얇은 백악질층으로만 이루어져 있어 잇몸이 내려가면 외부 자극에 바로 반응합니다. 차가운 것에 순간적으로 시리거나 칫솔이 닿을 때 불편한 것이 이 때문입니다. 노출된 치근면은 충치(치근 우식)에도 취약합니다.
한번 퇴축된 잇몸은 자연적으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원인을 제거해 추가 퇴축 진행을 늦출 수는 있지만, 이미 내려간 잇몸을 원래 위치로 되돌리려면 결합조직이식술과 같은 외과적 처치가 필요합니다.
- 잇몸 퇴축의 주요 원인: 치주질환(잇몸병), 잘못된 칫솔질 습관, 이갈이·이악물기 등 교합 이상, 선천적으로 얇은 잇몸 조직 등 복합 요인
- 치근 노출 시 나타나는 문제: 상아세관을 통한 냉온 자극 전달(시림), 치근 우식 위험 증가, 잇몸 추가 퇴축 가속
- 결합조직이식술(CTG)은 치조골이 보존된 밀러 분류 1·2급 퇴축에서 예측 가능한 수준의 치근 피개율이 임상 연구를 통해 보고됨
- 이식 조직은 같은 환자의 구개(입천장)에서 채취한 자가 조직 — 면역 거부 반응 없음
잇몸 퇴축의 주요 원인 4가지
— 성남시 중원구 서울바로본치과의원 안내
CAUSE · 4 FACTORS
치근 노출 후 어떤 변화가 생기나
치아 뿌리 표면은 치관(머리)과 구조가 다릅니다. 치관은 법랑질이라는 단단한 보호층이 덮고 있지만, 치근은 백악질이라는 훨씬 얇은 층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잇몸이 내려가 치근이 드러나는 순간, 이 보호막 없는 표면이 외부에 직접 노출됩니다.
백악질 아래 상아질에는 치수 신경으로 이어지는 미세 통로(상아세관)가 있습니다. 냉온 자극이나 접촉 자극이 상아세관을 통해 신경에 전달되면 순간적인 시림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법랑질이 없는 치근면은 세균이 달라붙기 쉽고 산에 의한 부식이 빠르게 진행되어, 치관부 충치보다 빠른 속도로 치근 우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잇몸이 얇아질수록 남은 조직이 더 쉽게 손상된다는 점입니다. 퇴축이 퇴축을 부르는 악순환이 시작되며, 치조골 손실이 동반되면 치아 자체의 안정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시린 증상이 생겼다면 치근이 이미 외부에 노출된 것입니다. 시림이 처음 나타났을 때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추가 퇴축 진행을 막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결합조직이식술이란 무엇이고
어떤 경우에 필요한가
치근 피개 + 잇몸 두께 보강
노출 치근을 덮고, 얇아진 조직을 두껍게 재건- 노출된 치근 표면을 잇몸으로 다시 덮음
- 잇몸 두께를 보강해 추가 퇴축 방어
- 시림 증상 완화(치근 재피개 시)
- 심미적으로 치아 길이 균형 회복
구개(입천장) 자가 결합조직
면역 거부 반응 없는 본인 조직 사용- 동일 환자의 입천장 점막 아래 채취
- 자가 조직이라 생착 안정성이 높음
- 채취 부위 점막은 2주 내 자연 치유
- 필요 시 대체 재료(이종 조직 등) 활용 가능
1·2급에서 예측 가능한 결과
치조골 보존 여부가 핵심 변수- 1·2급: 치조골·치간 유두 보존 — 예측 가능한 피개율
- 3·4급: 치조골 이미 손실 — 완전 피개 어려움
- 퇴축 정도·잇몸뼈 상태에 따라 개별 예후 상담
- 조기 시행할수록 예측 가능성 높아짐
결합조직이식술 진행 과정
서울바로본치과의원에서는 아래 순서로 결합조직이식술을 진행합니다. 실제 진행 방식은 퇴축 범위와 잇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밀 검사 및 원인 파악
치주 탐침 검사·방사선 촬영으로 퇴축 범위와 치조골 상태, 밀러 분류를 확인합니다. 이갈이 등 교합 이상이 있으면 함께 진단합니다.
선행 치주치료 (필요 시)
잇몸 염증이 있으면 스케일링·치근면 활택술로 염증을 먼저 조절합니다. 잇몸이 건강한 상태에서 이식해야 장기 안정성이 높아집니다.
구개에서 결합조직 채취
국소마취 후 입천장 점막 아래 결합조직을 얇게 채취합니다. 채취 부위는 자연 치유되며 대부분 2주 이내 회복됩니다.
수여부 준비 및 이식편 고정
퇴축 부위 잇몸을 박리해 이식편이 들어갈 공간을 확보하고, 결합조직을 치근 위에 정확히 위치시킨 후 봉합합니다.
치유 및 경과 관찰
봉합사는 1~2주 후 제거합니다. 이식 조직이 혈관 형성을 마치는 데 4~6주, 최종 심미 결과 평가는 3~6개월 후 진행합니다.
원인 관리 병행 (장기 유지)
올바른 칫솔질 교육, 이갈이 등 교합 습관 관리, 정기 검진이 병행되어야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결과가 유지됩니다.
결합조직이식술 관련 주요 확인 사항
다음 증상이 있다면 잇몸 상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찬 음식·음료를 마실 때 특정 치아가 순간적으로 시린 경우 ▸ 치아가 예전보다 길어 보이거나 잇몸선이 고르지 않은 경우 ▸ 칫솔질 시 특정 부위 잇몸에서 피가 나는 경우 ▸ 치경부(잇몸 경계 부위)에 V자형 패임이 생긴 경우 ▸ 임플란트 주변 잇몸이 내려앉아 노출이 생긴 경우. 증상이 없어도 정기 검진에서 퇴축이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진 시 이루어지는 검사
치주 탐침 검사로 퇴축 깊이·잇몸 두께를 측정하고, 방사선 촬영으로 치조골 잔존 여부를 확인합니다. 밀러 분류를 기준으로 퇴축 단계와 치근 피개 가능 범위를 파악한 후 치료 방향을 안내합니다.
밀러 분류 1·2급에서 예측 가능
치조골과 치간 유두가 보존된 1·2급 퇴축에서 치근 피개 가능성이 높습니다. 3·4급은 치조골 손실이 동반되어 완전 피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구개(입천장) 자가 결합조직
같은 환자의 입천장 점막 아래에서 채취합니다. 자가 조직이라 면역 거부 반응이 없으며 채취 부위는 2주 이내 자연 회복됩니다.
수술 후에도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재발할 수 있습니다
결합조직이식술은 현재의 퇴축을 회복하는 수술입니다. 잘못된 칫솔질 습관이나 이갈이 같은 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면 동일 부위에 퇴축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수술과 함께 원인 파악·관리, 정기 유지 관리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흡연은 이식 조직 생착에 영향을 줍니다
흡연은 혈관 형성을 저해해 이식 조직 생착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치유 기간 중 금연이 권장됩니다. 진료 상담 시 흡연 여부를 알려주세요.
잇몸 퇴축·결합조직이식술 자주 묻는 질문
잇몸 퇴축과 결합조직이식술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